충북 괴산군은 2026년 음식점 위생 등급 지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지역 내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 30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최대 160만 원 상당의 주방·환기시설 청소와 방충·방서 시설 정비, 냉장·냉동고 살균·소독 비용이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27일까지 (사)한국외식업중앙회충북지회 괴산군지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현장 확인과 행정처분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지원 대상을 확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