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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매곡면 양계장서 불…대응 1단계 발령
충북CBS 임성민 기자
2026-02-06 18:35
영동소방서 제공
6일 오후 2시 45분쯤 충북 영동군 매곡면에 있는 4천여㎡ 규모의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50여 명과 소방헬기 등 장비 30여 대를 투입해 약 2시간 만에 큰불을 잡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양계장에서는 닭 20만여 마리를 기르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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