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서 공장 LNG 가스 폭발 화재…7명 경상, 60명 대피

경남소방본부 제공

6일 오후 3시 33분쯤 경남 진주 진성면 한 공장 내 LNG 가스 폭발 사고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7명이 어깨 및 외상 등 경상을 입고 나머지 근무자 60명은 자력으로 대피를 했다.

화재는 소방당국과 산불진화대, 가스안전공사 직원 등 160여 명이 동원돼 1시간 20여분 만에 큰불(초진)이 잡혔다.

회사 관계자가 공장에서 연기와 불꽃을 목격하는 등 신고 여러 건이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완전히 진화하는 대로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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