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경북 상주 야산서 불…40분만에 진화
대구CBS 곽재화 기자
2026-02-06 14:37
6일 오후 1시 4분쯤 경북 상주시 공검면 병암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상주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0여분만에 진화됐다.
6일 산림청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분쯤 경북 상주시 공검면 병암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헬기 3대와 119산불특수대응단 등 진화인력 38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40분 만인 이날 오후 1시 46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야산 대나무숲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