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야산서 불…인명피해 없어

임야 0.3ha 소실

완주군의 한 야산서 발생한 산불. 전북소방본부 제공

5일 오후 2시쯤 전북 완주군 비봉면 이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사람이 다치거나 주택이 불에 타진 않았고 야산 0.3ha가 소실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등 24대의 장비와 97명의 인력을 동원해 약 2시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쓰레기를 태우던 중 발생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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