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LH가 1.29 공급대책때 발표된 물량의 차질없는 착공을 다짐했다.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5일 LH 주택공급특별추진본부에서 제4차 주택시장 및 공급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주택공급 이행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김 차관은 "1.29 공급물량의 사업기간을 단축하고, 조기에 착공해 우수입지에 6만호를 신속 공급함으로써 국민주거 안정에 기여하고, 추가적인 공급부지도 계속 발굴해나가자"고 강조했다.
김 차관은 "국토부와 LH는 추가적인 공급부지를 계속 발굴하고, 준비되는 대로 발표할 계획"이라며 "국민들께서 공급확대를 신뢰할 수 있도록 조기 착공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