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라임제약, 설 맞아 지역사회 나눔 활동 전개

취약계층 지원 지속…신제품 개발·사업 다각화로 성장 기반 강화


한국프라임제약 제공

대명절 설을 앞두고 한국프라임제약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특히 광주와 전남 나주, 전주 지역 복지시설에 쌀을 전달하고 정기 기부를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힘을 싣고 있다.

5일 한국프라임제약에 따르면 이번 나눔은 광주시 동구 '동구노인종합복지관', 전남 나주의 '사회복지법인 계산원', 공장이 있는 전북 전주 봉동의 '다애공동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국프라임제약은 1포 당 20㎏ 상당의 쌀 115포가 전달됐다. 특히 사회복지법인 계산원에는 매 명절마다 1천만 원의 현금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프라임제약은 전문의약품 제조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중견 제약회사다. 치료제와 각종 의약품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코스메틱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제품 개발에 주력하며 기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한편 한국프라임제약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주요 경영 기조로 삼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깨끗하고 올바른 마음으로 생명존중을 실천한다'는 경영 이념 아래 국민 건강 증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병행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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