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끄러진 후 연석 들이받은 배달 오토바이…60대 숨져

119 구급차
 
배달 오토바이가 미끄러진 후 길가 연석을 들이받아 6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다.
 
5일 전북 완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7분쯤 전북 완주군 이서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A(63)씨의 오토바이가 연석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고, 끝내 숨졌다.
 
이날 사고는 미끄러운 도로에서 중심을 잃은 A씨가 연석에 추돌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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