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커피콩 제조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화재 현장. 전북소방본부 제공

4일 오전 2시 49분쯤 전북 익산시 오산면의 한 커피콩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공장 내부와 커피 머신, 로스팅기구 등이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31대의 장비와 74명의 인력을 동원해 약 2시간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