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대구 금속부품 제조공장서 60대 남성 기계에 끼여 숨져
대구CBS 정진원 기자
2026-02-04 09:35
대구 달서경찰서. 정진원 기자
대구 달서구의 한 금속부품 제조공장에서 일하던 60대 남성이 철근 가공 기계에 끼여 숨졌다.
4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5분쯤 대구 달서구 대천동의 한 금속부품 제조공장에서 A씨가 철근을 코일로 만드는 작업을 하던 중 기계에 팔이 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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