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시 공식 유튜브 '부산튜브' 채널을 통해 '부산덕후멘터리' 신규 시리즈 2편을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부산덕후멘터리'는 부산을 사랑하는 '부산 덕후'들의 이야기를 영화적 감성으로 풀어낸 인물 인터뷰 기반 다큐멘터리다.
앞서, 시즌 1·2를 통해 공개된 6편의 누적 조회수가 289만회를 기록하는 등 시민 소통형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2025 소셜아이어워드'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은 라이더 겸 유튜버 서미선 씨를 통해 부산 라이딩의 매력을 알리는 '느린 바이크(슈퍼커브)와 낙동강 하구를 누비며 탐조 활동을 이어온 중학생 박상윤, 여수혁 군의 이야기를 받은 '철새 덕후' 등 2편이다.
시는 이날 메인 예고편 공개를 시작으로 오는 6일 '느린 바이크(슈퍼커브)', 17일 '철새 덕후' 편을 각각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