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관, 중소기업·소상공인 원산지 검증 대응 지원

대구본부세관 제공

대구본부세관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원산지 검증 대응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원산지 검증 전문가인 관세사가 지원 대상 기업을 직접 방문해 기업 맞춤형 원산지 관리와 검증 대비에 관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원산지 증명서류 작성·보관 방법, 원산지 검증 대응 매뉴얼 작성 방법, 모의 원산지 검증 실시, 원산지 관리시스템(FTA-PASS) 활용 등이 있다.
 
대구세관은 2월 6일 원산지 검증 대응 지원사업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를 연 뒤 9일부터 20일까지 관세청 FTA 누리집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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