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1월 소비자물가지수 1년 전보다 2.2% ↑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 제공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 조사 결과 지난달 전북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년 전보다 2.2% 상승한 것으로 나왔다.

이 기간 상품은 1.9%, 서비스는 2.5%가 올랐으며 소비자가 체감하는 생활물가지수는 2.5%, 신선식품지수는 0.5%가 인상됐다.

상품에서 농축수산물은 3.4%, 공업제품은 1.7%, 전기·가스·수도는 0.3%가 올랐으며 서비스에서는 집세 0.5%, 공공서비스 1.6%, 개인서비스는 3.2%가 상승했다.

지출목적별로는 기타 상품·서비스(5.6%), 식료품·비주류음료(3.5%), 교육(2.8%), 가정용품·가사서비스(2.8%), 음식·숙박(2.5%), 주택·수도·전기·연료(1.2%) 등 모든 부문에서 올랐다.

주요 품목에서는 쌀은 25.9%, 사과는 15.4%, 보험서비스료는 15.3%, 기초화장품은 8.2%, 빵은 3.7%가 올랐으나 배는 36.6%, 무는 34.5%, 자동차용 LPG는 4% 국내단체여행비는 10.7%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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