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가 어제(1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한부모가정 어린이들에게 취학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사회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시작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에 75가정을 지원할 수 있는 취학지원금을 전달했으며, 지원금은 책가방과 학용품, 의류 등 취학용품을 구입하는 데 사용됩니다.
한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2024년부터 여성가족부와 공동으로 '한부모가족을 위한 행복담은 유모차 증정'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