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행복신협 조남재 이사장 연임

조남재 이사장. 청주행복신협 제공

청주행복신협은 최근 실시된 16대 임원선거에서 현 이사장인 조남재 후보가 당선돼 연임하게됐다고 2일 밝혔다.

조 이사장은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자산 1조원 시대를 준비하며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지역밀착 경영으로 더 강하고 신뢰받는 청주행복신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 이사장은 지난 4년 간 총자산을 2197억 원에서 4187억 원으로 2배 가까이 성장시키고, 당기순이익 15억 원 달성 등 창립 이래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청주행복신협은 밝혔다.

또 연체율 1.09%의 전국 최상위 수준 건전성을 유지하며 창립 최초 경영평가 1등급, 직원 생산성 충북 1위, 11년 연속 흑자배당, 지난해 종합평가 전국 2위, 충북 1위 등의 경영성과를 이끌어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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