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미러 펴진 차량 물색…금품 훔친 60대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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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로 6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일대에서 17차례에 걸쳐 문이 안 잠긴 차량을 골라 수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 주로 심야에 사이드미러가 펴진 차량 문을 손으로 열어보며 범행 대상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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