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 생활폐기물 매립장서 화재…진화중

화재 진화 모습. 충남 예산소방서 제공

30일 오전 9시 41분쯤 충남 예산군 대흥면의 한 생활폐기물 매립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중이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2분 뒤인 오전 10시 3분쯤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끄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예산군은 오전 10시 21분쯤 재난 문자를 통해 "매연 확산이 우려되니 인근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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