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나라-한재아 열애 인정…뮤지컬 배우 커플 탄생

왼쪽부터 배나라, 한재아. 각 소속사 제공

뮤지컬 배우 배나라와 한재아가 열애 중이다.

배나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CBS노컷뉴스에 "(두 사람이) 예쁘게 만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스포티비뉴스는 두 사람이 동료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이날 오전 보도했다.

1991년생인 배나라는 '프라미스' '조로' '프랑켄슈타인' '잭 더 리퍼' '경성특사' '레베카'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그리스' '개와 고양이의 시간' '배니싱' '쓰릴 미' '와일드 그레이' '더 데빌' '웨스턴 스토리' '사의찬미' '시데레우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일라이' '이블데드' 등 무수한 극을 통해 공연 무대에 서 왔다. 현재 '보니 앤 클라이드'에서 클라이드 역을 연기하고 있다.

드라마 'D.P' 시즌 2, '약한영웅 클래스 2' '당신의 맛' '우주메리미'에도 출연했다.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1992년생인 한재아는 숙명여대 성악과 출신으로 2017년 뮤지컬 '햄릿:얼라이브'로 데뷔했다. 뮤지컬 '그리스' '어쩌면 해피엔딩' '인사이드 윌리엄' '핍 - 위대한 유산' '포미니츠'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빠리빵집'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겨울나그네' '브론테' '홍련' '스탠드 업 뮤지컬 - 방구석 뮤지컬' '라파치니의 정원' '얼떨결에 종언' '번 더 위치' 등에 출연했고 현재 '킹키부츠'에서 로렌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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