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설 맞이 고성사랑상품권 48억 발행

할인율 12% 상향

경남 고성군청 제공

경남 고성군은 군민·소상공인을 돕고자 2월 한 달 동안 48억 원 규모의 고성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달보다 발행 규모를 22억 원 더 늘렸고, 할인율도 기존 10%에서 12%로 올려 설을 앞둔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게 했다.

다음 달 1일 오전 9시부터 모바일·카드형·지류형의 상품권을 살 수 있다. 선착순 판매로 예산이 소진되면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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