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중소기업 육성에 '통 큰' 지원
인천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돕기 위해 올해 1조 535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합니다.인천시는 중소기업이 은행에서 빌린 대출금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이자차액보전을 시행하고, 외상거래 시 거래처의 채무불이행으로 발생한 손해 일부를 보전하는 매출채권보험 보험료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해 담보력이 부족한 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협약보증 지원사업도 병행됩니다.
인천시 개항장·강화군 문화유산 'K-애니메이션' 제작
인천 개항장과 강화군 문화유산을 소재로 단편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집니다.문화유산을 단순히 설명하는 기존 방식을 벗어나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K팝과 결합한 형태로 제작됩니다.
이 같은 내용으로 인천시와 신한은행은 문화유산 디지털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인천시, 전기차 보급 20% 확대…보조금 확정
인천시가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 대수를 작년보다 20% 늘어난 9733대로 설정했습니다.보조금은 전기승용차가 최대 754만원, 전기승합차는 9100만원입니다.
특히 올해는 전기 화물차와 소형 전기승합차, 또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바꾸면 추가 지원금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