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 사찰 내 주거용 건물서 화재…1명 사망

화재 진화 모습. 충남 부여소방서 제공

29일 오전 0시 41분쯤 충남 부여군 세도면의 한 사찰 내 주거용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70대 남성인 사찰 관계자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또 건물 1개동 35㎡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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