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2026학년도 유·초·특수교사 최종 합격자 145명 발표

충북교육청 제공

충청북도교육청은 28일 2026학년도 충북 공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 145명을 발표했다.

최종 합격자는 유치원 교사가 41명, 초등교사 73명(장애 1명 포함), 특수교사의 경우 유치원이 13명, 초등이 18명이다.

성별로는 여자가 118명(81.4%), 남자가 27명(18.6%) 이었으며, 여자 합격자의 비율이 지난해보다 10.5%p 상승했다.

특히 초등교사 합격자의 경우 여자가 80.8%인 59명으로, 전년보다 비율이 무려 16.7%p나 뛰었다.

최종 합격자는 신규교사 임용 직무연수를 받고 교사로 임용될 예정이다. 시험성적은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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