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피해 없어

비닐하우스 6동 전소…2100만 원 재산피해

타고 있는 비닐하우스. 전북소방본부 제공

28일 오전 1시 34분쯤 전북 익산시 망성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6개 동이 타 약 21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13대와 31명의 인력을 동원해 약 1시간 30분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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