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열릴 예정이었던 '육동한의 시청일기' 북콘서트가 1주 순연됐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31일 예정됐던 북콘서트를 연기하고,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일정 변경과 관련해 육 시장은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깊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육동한의 시청일기' 북콘서트는 육동한 춘천시장이 시정 운영 과정과 소회를 시민들과 직접 나누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