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약달러' 발언에 환율 뚝


트럼프 대통령의 달러 약세를 우려하지 않는다는 발언이 달러 약세를 용인하는 신호로 해석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1430원대로 급락한 2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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