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홀로 벌목하던 70대 남성, 나무에 깔려 숨져
대구CBS 곽재화 기자
2026-01-28 09:06
경북 상주경찰서 제공
홀로 벌목 작업하던 70대 남성이 나무에 깔려 숨졌다.
28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5분쯤 경북 상주시 화동면의 야산에서 7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숨진 A씨가 해당 야산에서 홀로 벌목 작업을 하던 중 나무에 깔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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