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공무직본부 충북지부 "저임금, 근무여건 개선하라"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충북지부 제공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충북지부 소속 노동자들은 27일 도교육청 진입로에서 총력 투쟁대회를 열었다.

노동자들은 '명절휴가비 정률지급'과 '방학중 비근무 철폐·상시직 전환', '상시 직종 자율연수 확대 신설', '맞춤형 복지비 등 복리후생 차별 철폐', '육아, 경조휴가 등 복무 차별 철폐' 등을 요구했다.

이날 투쟁대회에는 노동자 2천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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