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에 신규 점핑 서버 '운수대통'을 업데이트하고, 경쟁 콘텐츠인 '레볼루션 챌린지 시즌 7'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넷마블은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점핑 서버 '운수대통'을 추가했다. 해당 서버에서는 접속 즉시 고속 성장이 가능하도록 기존 서버 대비 높은 수준의 보상이 제공된다.
이용자는 서버 보상으로 '빛나는 고대 등급 장비 풀세트'를 비롯해 신화 진 등급 수호령, 고대 수호신령, 무공패, 보석 등 고등급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 측은 이번 보상이 서비스 이후 제공된 서버 보상 가운데 최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신규 서버 전용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무기와 장신구, 성물, 낚싯대 복구 시도 시 최상급 고대 종합 복구석 선택 상자를 획득할 수 있으며, 전투 경험치와 낚시 숙련도·경험치가 각각 300% 증가하는 핫타임 이벤트도 적용된다.
이용자 간 경쟁 콘텐츠인 '레볼루션 챌린지 시즌 7'도 열린다. 대회는 2월 2일 16강 A조, 2월 3일 16강 B조, 2월 4일 8강 순으로 진행되며, 2월 6일 오후 7시에는 4강과 결승전이 라이브 방송으로 치러진다. 총 1500만 원 상당의 보상과 함께 특별 칭호와 의상이 제공되며, 우승 팀의 팀명은 게임 내 이벤트에 노출된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출석 및 성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겨울 끝의 여명, 28일 출석' 이벤트는 1월 27일부터 3월 중순까지 운영되며, 4주 연속 출석 시 PvE 콘텐츠에서 몬스터 피해량을 높여주는 장비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강화, 성장, 세력 콘텐츠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복구석과 재련 재료, 고대 연금석 등 게임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