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진상면 야산 화재…1시간 20분 만에 진화

27일 오전 10시 20분쯤 전남 광양시 진상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 분만에 꺼졌다. 광양소방서 제공

27일 오전 10시 20분쯤 전남 광양시 진상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헬기 3대 등을 투입해 약 1시간 20분 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예초기 작업 중 엔진 과열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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