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 돈사 화재…1시간 10여 분 만에 진화(종합)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연합뉴스

27일 오전 10시 14분쯤 충남 보령시 청라면 향천리의 한 돈사에서 난 불이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8대와 대원 35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 28분쯤 모든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돈사 1개동이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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