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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폴리올 페이스트 제조 공장서 불…4500만 원 피해
충북CBS 임성민 기자
2026-01-27 13:13
화재 현장. 음성소방서 제공
26일 오후 8시 37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폴리올 페이스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2개 동과 컨테이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5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앞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파레트 더미와 공장동으로 확대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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