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 돈사서 화재…진화 중


27일 오전 10시 14분쯤 충남 보령시 청라면 향천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8대와 대원 35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재까지 돈사 1개동이 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고, 인명 피해 여부는 확인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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