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 아파트의 대구 최고 매매가격이 18억 원으로 6대 광역시 중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지난해 7월부터 6개월 동안 6대 광역시의 84㎡ 아파트의 매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대구 수성 범어W아파트가 18억 원으로 최고를 기록했다.
이어 부산 남천자이(16억 8천만 원), 인천 송도더샵파크애비뉴(13억 1천만 원), 대전 스마트시티5단지(12억 4600만 원) 순으로 나타났다.
84㎡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는 부산이 5억 4174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인천 4억 9436만 원, 대구 4억 6780만 원으로 조사됐다.
84㎡ 아파트 거래량은 부산 7334건, 대구 6264건, 인천 4454건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