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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도시 유착 의혹' 청주시 공무원 정직 3개월
충북CBS 최범규 기자
2026-01-27 09:42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꿀잼도시 사업과 관련해 업자와 유착 의혹을 받는 공무원에게 중징계가 내려졌다.
충청북도는 26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청주시청 6급 A팀장에 대한 정직 3개월 처분을 의결했다.
A팀장은 꿀잼도시 사업에 관련한 제안서 정보와 심사위원 명단을 관련 업체에 전달한 의혹을 받고 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박승찬 청주시의원은 지난해 9월 A팀장과 업자가 나눈 문자메시지 등을 공개하면서 유착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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