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서 70대가 몰던 승용차 상가 돌진…1명 부상

사고 현장. 단양소방서 제공

26일 오전 11시 47분쯤 충북 단양군 매포읍의 한 도로에서 A(7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를 넘어 인근 음식점을 덮쳤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 B(70대·여)씨가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음식점 유리창과 에어컨 실외기 등이 파손됐지만 영업 전이라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A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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