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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빈집 15개소 정비…주차장·주민쉼터 조성
대구CBS 곽재화 기자
2026-01-26 10:48
대구 중구 제공
대구 중구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빈집정리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중구는 국비 포함 사업비 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빈집 15개소를 정비할 예정이다.
철거된 빈집 터에는 주차장이나 주민쉼터 등 공공용지가 조성된다.
중구 관계자는 "정비사업을 통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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