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빈집 15개소 정비…주차장·주민쉼터 조성

대구 중구 제공

대구 중구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빈집정리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중구는 국비 포함 사업비 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빈집 15개소를 정비할 예정이다.

철거된 빈집 터에는 주차장이나 주민쉼터 등 공공용지가 조성된다.

중구 관계자는 "정비사업을 통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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