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청천면 야산서 불…임야 0.08㏊ 소실

산림청 제공

25일 오후 1시 27분쯤 충북 괴산군 청천면 운교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인력 44명과 헬기 등 장비 21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서 40분 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이 불로 임야 0.08㏊가 소실됐다.
 
산림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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