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 야산서 불…헬기 9대 투입해 진화 중

23일 오후 12시 29분쯤 경상북도 봉화군 재산면 현동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청 제공

경북 봉화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3일 산림청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29분쯤 경북 봉화군 재산면 현동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헬기 9대와 경북119산불특수대응단, 경북도청 구조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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