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 야산서 불…0.1㏊ 소실

영동소방서 제공

21일 오후 3시 30분쯤 충북 영동군 용산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인력 60여 명과 헬기 등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서 1시간 3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이 불로 임야 0.1㏊가 소실됐다.
 
산림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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