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는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라오스 상통 지역에서 진행한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해외봉사 활동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인도주의적 봉사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은 학생과 교직원 등 총 22명으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7박 9일간 라오스 상통 지역 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다양한 교육과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정우창 경남대 학생처장은 "현지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