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농업마이스터대학, 교육운영 종합평가 'A등급'

청년농 CEO과정 성과공유대회. 경남도청 제공

경상남도는 경남농업마이스터대학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업·농촌교육 훈련지원사업 교육운영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전국 9개 도 농업마이스터대학 청년 CEO 교육 과정을 대상으로 교육 운영 현황과 성과, 현장 적용성 등을 평가한 결과 경남농업마이스터대학은 교육 운영 5.8점(6점 만점), 교육 만족도 4.9점(5점 만점)을 기록했다.

경남농업마이스터대학은 시설 채소와 양돈 등 지역 특화 품목 중심의 현장 밀착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청년 농업인의 경영 역량 강화에 주력해 왔다.

교육생들은 재학 중 직접 개발한 'AI(인공지능) 기반 농산물 가격 예측 시스템'으로 '대한민국 스마트농업 AI 경진대회'에서 전국 52개 팀 275명 중 6위에 입상하며 스마트농업 분야 현장 적용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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