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설 연휴 맞아 2월 지역화폐 구매 한도 확대

익산시 제공

전북 익산시가 설 연휴가 들어있는 2월 한 달 동안 지역화폐인 다이로움 구매 한도를 기존 6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익산시는 설 명절과 신학기라는 소비 집중 시기에 맞춰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대책으로 구매 한도 상향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익산시는 지난 2020년 익산 다이로움을 출시한 이후 누적 발행액 2조 5천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익산시는 올해도 상시 10% 할인 혜택을 유지하며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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