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가 올해 유망중소기업 6곳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곳은 △㈜지우텍 △부강이엔에스㈜ △㈜로덱 △㈜에이치케이이앤이 △터보솔루션㈜ △초정담이다.
이들 기업에는 3년 동안 다양한 행정·재정적 인센티브 혜택이 주어진다.
주요 지원 내용은 △경영안정자금 이자보전(3% 범위) 5년간 지원 △해외시장 개척·수출지원 사업 우선 참여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찾아가는 성희롱 예방교육 등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청주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