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금호피앤비화학 화재 2명 화상

여수국가산업단지. 전남도 제공

19일 오후 2시 9분 여수시 화치동 여수산단 금호피앤비화학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18분 만에 불길을 잡았으나 공장 직원 1명과 협력업체 직원 1명이 1~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열교환기 교환작업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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