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중앙교회(담임목사 김우종)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21일부터 모두 세차례에 걸쳐 신년축복성회를 연다.
'은혜의 바다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신년축복성회에는 오는 21일 저녁 7시30분에 서울 무학교회 윤동일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오는 28일 저녁에는 방송인 조혜련 집사가 강사로 나선다.
마지막 날인 2월 2일 저녁 7시30분에는 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가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또 진천중앙교회는 올해 비전을 "쉬지말고 기도하라"(살전5:17)라는 제목으로 정하고, 겨울성경학교·수련회를 오는 31일 소년부를 시작으로 각 교육부서 별로 갖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