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운행 재개…선로 연기 조치 완료

3호선 오금역 선로전환기에서 연기 발생

연합뉴스

16일 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에서 연기가 발생해 통제됐던 열차가 오후 2시 20분부터 정상 운행 중이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이날 오후 "3호선 오금역 하행선 선로전환기 연기는 조치 완료됐다"며 오후 2시 20분 부로 상하선 열차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날 오후 1시 26분쯤 오금역 선로전환기에서 연기가 발생해 3호선 열차를 가락시장역까지만 운행하고 오금역과 경찰병원역의 운행을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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