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비웃는 '사기의 삶'…돈 없다 버티는 이희진의 초호화 근황[노컷브이]



10년 전 주식 리딩방 사기로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을 기억하십니까?

피해자들은 여전히 빚더미 속에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는 데 반해 이희진은 출소 후에도 수백억 원대 부동산과 슈퍼카, 명품에 둘러싸인 삶을 이어가는 게 믿겨지세요?

심지어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하고도 피해자들에게 피해 금액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CBS노컷뉴스는 이희진 뿐 아니라, 사기 범죄로 처벌을 받고도 호화로운 삶을 이어가거나 재범을 저지른 사례들을 추적했습니다.

사기 피해자에게 돌아오지 않는 돈, 반복되는 범죄, 미뤄지는 제도 개선. 이 사회에서 '정의'는 누구를 향해 작동하고 있는 걸까요?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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