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연곡 기독교연합회 신임회장에 임의순 목사 선출

주문진·연곡 기독교연합회 임의순 신임회장. 최진성 아나운서

강원 주문진·연곡기독교연합회가 15일 주문진제일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임의순 목사(주문진제일교회)를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

총회에 앞서 드린 경건회는 박은성 목사(회계, 신석시온교회)의 기도, 성경봉독, 임의순 목사(총무)의 설교, 합심기도,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임의순 신임회장은 "주문진·연곡 기독교연합회 16개 교회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연합해서 지역에서 귀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잘 섬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문진·연곡 기독교연합회가 15일 주문진제일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최진성 아나운서

임의순 목사는 총신대 신학대학원(M.Div)과 숭실대학교 기독교학대학원(Th.M. 목회상담학), 동대학원 박사(Ph.D. 성서신학)를 졸업하고 큰빛중앙교회, 시드니 두레교회를 거쳐 지난 2023년 주문진제일교회 담임으로 부임했다.

한편 2026년 주문진·연곡 기독교연합회 임원은 아래와 같다.

△회장: 임의순 목사(주문진제일교회) △총무: 김광민 목사(은샘교회) △회계: 김동렬 목사(주문진감리교회 부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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