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결과 아동 4명에 대한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나왔다.
전북교육청은 아동의 소재와 안전 확인을 위해 일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며 앞으로도 유선 연락과 관계기관 협조 등을 통해 취학 대상 아동의 안전을 확인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학년도 전북지역 취학대상 아동은 9243명으로 전년보다 9%인 916명이 감소했다.
예비소집에는 95.1%가 참여했으며 예비소집에 참여하지 않은 아동 451명 가운데 취학 유예·면제, 부모와 해외출국 등의 사유를 제외하고 4명은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