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선배로서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이 입학 전 신입생들을 위한 대학생활 특강에 나섰다.
국립창원대는 박민원 총장이 입학 전 2026학년도 신입생의 대학생활 설계 지원을 위한 초청 특강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 전반을 주체적으로 설계하며, AI 기반 미래 사회를 대비한 자기주도적 역량 강화를 당부한 게 박 총장 특강의 주요 내용이었다.
박 총장은 창원대에서 학사·석사를 마쳤기 때문에 곧 입학하는 신입생들에게 학교 선배다.
학생 다수는 "대학 생활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평했다.